186강 | 4.16.25-32. (4권 599-615쪽)
유아세례 반대자들의
반론에 대한 반박
[알림]
본 강좌의 156강부터 200강까지는 교회론에 해당하는 『기독교 강요』 제4권과 전체 결론을 다룹니다. 이 부분은 본서와 더불어 영상을 시청하시면 충분하다고 여겨 별도로 자막과 인용문을 싣지 않았습니다.
186강 결론
세례에 있어서 물과 불의 표징은 성령의 힘으로써 작용하며 그것들 자체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세례가 없다고 구원이 없지 않습니다.
말씀을 가르침 받고 분별하여 받아들이는 믿음을 필수적인 조건으로 내세워 유아세례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세례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교회에 입문하는 표징이자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듭나는 중생의 표징으로서 유아에게도 돌려집니다.
세례는 믿음의 고백을 하고 성숙함을 보이는 완전한 사람에게 부여됨이 아닌바. 하나님의 중생의 시간표에 따라 유아에게도 거행됩니다.
186강 | 4.16.25-32. (4권 599-615쪽)
유아세례 반대자들의
반론에 대한 반박
[알림]
본 강좌의 156강부터 200강까지는 교회론에 해당하는 『기독교 강요』 제4권과 전체 결론을 다룹니다. 이 부분은 본서와 더불어 영상을 시청하시면 충분하다고 여겨 별도로 자막과 인용문을 싣지 않았습니다.
186강 결론
세례에 있어서 물과 불의 표징은 성령의 힘으로써 작용하며 그것들 자체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세례가 없다고 구원이 없지 않습니다.
말씀을 가르침 받고 분별하여 받아들이는 믿음을 필수적인 조건으로 내세워 유아세례를 부인할 수 없습니다.
세례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교회에 입문하는 표징이자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듭나는 중생의 표징으로서 유아에게도 돌려집니다.
세례는 믿음의 고백을 하고 성숙함을 보이는 완전한 사람에게 부여됨이 아닌바. 하나님의 중생의 시간표에 따라 유아에게도 거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