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강 | 4.19.1-17. (4권 757-784쪽)
로마 가톨릭의
견진 성사, 고해 성사 비판
[알림]
본 강좌의 156강부터 200강까지는 교회론에 해당하는 『기독교 강요』 제4권과 전체 결론을 다룹니다. 이 부분은 본서와 더불어 영상을 시청하시면 충분하다고 여겨 별도로 자막과 인용문을 싣지 않았습니다.
195강 결론
성례는 하나님의 언약이나 약속이 인침을 받는 인장으로서 표징과 제정의 명령을 담은 주님의 말씀이 없는 한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약 시대에 자기 자녀들을 수에 있어서 가장 적고, 준수에 있어서 가장 쉬우며, 의미에 있어서 가장 뛰어난 성례들로써 하나의 연합체로 묶으십니다.
로마 가톨릭의 견진 성사는 세례로 거듭나서 새 생명에 이르게 된 자들이 싸움을 통하여 은혜의 증가를 이룸을 제시한다고 여기는바, 이는 세례에 대한 현격한 모욕이며 세례를 무화시키는 것입니다.
로마 가톨릭은 고해 성사를 외적인 회개로서 내적인 통회와 완전한 하나라고 여기는바, 이는 세례가 곧 회개의 성례임을 부인합니다.
195강 | 4.19.1-17. (4권 757-784쪽)
로마 가톨릭의
견진 성사, 고해 성사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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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좌의 156강부터 200강까지는 교회론에 해당하는 『기독교 강요』 제4권과 전체 결론을 다룹니다. 이 부분은 본서와 더불어 영상을 시청하시면 충분하다고 여겨 별도로 자막과 인용문을 싣지 않았습니다.
195강 결론
성례는 하나님의 언약이나 약속이 인침을 받는 인장으로서 표징과 제정의 명령을 담은 주님의 말씀이 없는 한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신약 시대에 자기 자녀들을 수에 있어서 가장 적고, 준수에 있어서 가장 쉬우며, 의미에 있어서 가장 뛰어난 성례들로써 하나의 연합체로 묶으십니다.
로마 가톨릭의 견진 성사는 세례로 거듭나서 새 생명에 이르게 된 자들이 싸움을 통하여 은혜의 증가를 이룸을 제시한다고 여기는바, 이는 세례에 대한 현격한 모욕이며 세례를 무화시키는 것입니다.
로마 가톨릭은 고해 성사를 외적인 회개로서 내적인 통회와 완전한 하나라고 여기는바, 이는 세례가 곧 회개의 성례임을 부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