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강 | 4.18.1-20. (4권 727-756쪽)
성찬을 더럽히고 파멸시킨
교황제 미사의 모독
[알림]
본 강좌의 156강부터 200강까지는 교회론에 해당하는 『기독교 강요』 제4권과 전체 결론을 다룹니다. 이 부분은 본서와 더불어 영상을 시청하시면 충분하다고 여겨 별도로 자막과 인용문을 싣지 않았습니다.
194강 결론
로마 가톨릭은 미사를 하나님께 보속하는 일종의 유화가 되는 희생제물이자 제사로 여깁니다.
미사는 자신을 제물로 삼으셔서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온전히 드리심으로써 언약을 성취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의를 부인합니다.
미사는 자신이 제사장으로서 자신을 제물로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언약 외에 또 다른 언약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신약의 성례는 주님이 말씀으로 제정하신 주님 자신의 보이지 않는 은혜를 보이는 표징으로써 제시하는 세례와 성찬 외에는 없습니다.
194강 | 4.18.1-20. (4권 727-756쪽)
성찬을 더럽히고 파멸시킨
교황제 미사의 모독
[알림]
본 강좌의 156강부터 200강까지는 교회론에 해당하는 『기독교 강요』 제4권과 전체 결론을 다룹니다. 이 부분은 본서와 더불어 영상을 시청하시면 충분하다고 여겨 별도로 자막과 인용문을 싣지 않았습니다.
194강 결론
로마 가톨릭은 미사를 하나님께 보속하는 일종의 유화가 되는 희생제물이자 제사로 여깁니다.
미사는 자신을 제물로 삼으셔서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온전히 드리심으로써 언약을 성취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의를 부인합니다.
미사는 자신이 제사장으로서 자신을 제물로 드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언약 외에 또 다른 언약을 내세우는 것입니다.
신약의 성례는 주님이 말씀으로 제정하신 주님 자신의 보이지 않는 은혜를 보이는 표징으로써 제시하는 세례와 성찬 외에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