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강 [4.17.43-50] 성찬의 적합한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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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 4.17.43-50. (4권 713-725쪽)



성찬의 적합한 거행


[알림]

본 강좌의 156강부터 200강까지는 교회론에 해당하는 『기독교 강요』 제4권과 전체 결론을 다룹니다. 이 부분은 본서와 더불어 영상을 시청하시면 충분하다고 여겨 별도로 자막과 인용문을 싣지 않았습니다.




193강 결론


  1. 성찬 거행에 있어서 외적인 의식은 합당하게 받음에 있어서 무관하며 교회에 자유에 맡겨집니다.
  2. 성찬 예식은 기도, 설교, 표징의 배설, 제도에 대한 설명, 시편 찬송 및 말씀 봉독, 분병과 분잔, 먹고 마심, 믿음의 교제, 권고, 감사와 찬미, 산회 순으로 거행됩니다.
  3. 성찬은 초대교회에서 교회의 모임이 있을 때마다 말씀, 기도, 구제와 함께 거행되었던바, 그리스도의 고난을 반복해서 기억하며 회고하게끔 자주 거행해야 합니다.
  4.  주님은 우리 믿음의 연약함을 도우시려고 성찬에 있어서 떡과 잔을 따로 제정하심으로써 자신이 우리의 양식이자 음료가 되심을 전하신바, 떡과 잔 모두를 이어서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