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강 | 4.20.1-13. (4권 813-838쪽)
시민국가의 통치와 직무 및
통치자의 하나님 대리 직분
[알림]
본 강좌의 156강부터 200강까지는 교회론에 해당하는 『기독교 강요』 제4권과 전체 결론을 다룹니다. 이 부분은 본서와 더불어 영상을 시청하시면 충분하다고 여겨 별도로 자막과 인용문을 싣지 않았습니다.
197강 결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영적인 나라와 시민국가의 이중적 관할권 아래에 있는바, 이 둘은 충돌하지 않고 서로 구별되나 분리되지 않습니다.
국가 통치는 하나님의 대리인으로서 법을 보호하고 주재하는 통치자, 통치 수단인 법, 통치자와 법의 다스림을 받는 국민이라는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됩니다.
통치자는 하나님의 대표자이자 사역자로서 그에게 부여된 시민국가의 권세는 가장 거룩하고 합법적이며 신성하고 영예로운 소명입니다.
통치자는 하나님의 대리인이자 사절이며 의의 사역자로서 교회의 질서와 예배를 보호하고 후견하는 수호자입니다.
국가 정부에는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서 국민이 절제된 자유를 누리게 해야 할 직책이 부여되는바, 귀족정과 공화정의 장점을 취해야 합니다.
통치자들이 범죄를 엄격하게 징벌함으로써 하나님의 심판을 수행하는 것은 그들의 경건이나 관용과 배치되지 않습니다.
197강 | 4.20.1-13. (4권 813-838쪽)
시민국가의 통치와 직무 및
통치자의 하나님 대리 직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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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강좌의 156강부터 200강까지는 교회론에 해당하는 『기독교 강요』 제4권과 전체 결론을 다룹니다. 이 부분은 본서와 더불어 영상을 시청하시면 충분하다고 여겨 별도로 자막과 인용문을 싣지 않았습니다.
197강 결론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영적인 나라와 시민국가의 이중적 관할권 아래에 있는바, 이 둘은 충돌하지 않고 서로 구별되나 분리되지 않습니다.
국가 통치는 하나님의 대리인으로서 법을 보호하고 주재하는 통치자, 통치 수단인 법, 통치자와 법의 다스림을 받는 국민이라는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됩니다.
통치자는 하나님의 대표자이자 사역자로서 그에게 부여된 시민국가의 권세는 가장 거룩하고 합법적이며 신성하고 영예로운 소명입니다.
통치자는 하나님의 대리인이자 사절이며 의의 사역자로서 교회의 질서와 예배를 보호하고 후견하는 수호자입니다.
국가 정부에는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서 국민이 절제된 자유를 누리게 해야 할 직책이 부여되는바, 귀족정과 공화정의 장점을 취해야 합니다.
통치자들이 범죄를 엄격하게 징벌함으로써 하나님의 심판을 수행하는 것은 그들의 경건이나 관용과 배치되지 않습니다.